대한민국은 반反 기업 정서 1위의 나라다. 이 나라에서 기업가가 존경받는 일은 그만큼 어려운 일
이다. 하지만 KTF의 조서환 부사장은 존경받는 기업가다. 그가 존경 받는 이유는 역경을 이겨낸
한 편의 휴먼드라마와 같은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이 아니라, 창업자나 오너가 아님에도 늘 그들
처럼 일하는 기업가정신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신을 Intrapreneurship이라고 부른다.
조서환 부사장의 Intrapreneurship의 핵심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 CHALLENGER이다. 신체적
조건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열띤 인생을 살아왔다. 그 스스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한다는 세 가지 키워드 Change, Challenge, Creativity는 기업가, 마케터, 그리고 인간 조서환에
게 모두 적용된다. 이 세가지 키워드를 근간으로 자신의 삶과 자신의 회사(일)에 애착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경영해 온 조서환 부사장의 기업가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조서환 부사장의 기업가정신과 기업가적 행동이 되지요. 샐러리맨은 쌀과 라면을 살 수 있을 정도로만 돈을
준다고 ‘쌀라리맨’이라는데, 쌀라리맨은 비애스럽습니다. 비즈니
CHALLENGER스맨이어야 하지요. 비즈니스맨다운 생각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그래서 사회나 회사에도 기여를 해야 자기도 큽니다. 또한 기업
CHANGECHALLENGECREATIVITY가정신이란 리스크 테이킹risk taking능력이라고 할 수 있지요. 위
•애경을 ‘마케팅 사관학교’•생활용품 업계에서 이동•번호이동을 위한 특허무험을 떠안을 때 쾌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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