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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 · 지면p.111–113

유지와 상승을 위해 커뮤니티를 만든다.가 아니라 일정한 수준을 맞추

Luxury Ease (여유)기 위해서 동반 구매를 하게 된

그들에게 금액은 소비 결정에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광고, 홍

어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다만 그 보물 그리고 인터넷 팝업창으로

재화와 서비스가 나에게 얼마나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정서인한 마케팅은 이곳에서 통하지 않는다. 오직 커뮤니티 회원들에

적으로 여유를 주느냐가 중요하다.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주변 사의한 소개와 제안 그리고 경쟁에 의해서 구매가 일어난다.

람들에게 구애 받지 않고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야 하며, 노출

되지 않는 공간에서 그 시간을 향유하길 원한다. 그들은 상품의 황금 마케팅

구매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무엇을 사는가보다 어떻마케팅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가질 수

게 사는가도 구매의 결정 속성이다. 없는 것’을 파는 것이다. 최근 한강에 자리잡은 마리나제페Marina

JEFE가 보이지 않는 것과 가질 수 없는 것을 보이지 않는 고객,

Ultimate Scarcity (희소성)즉 VVIPVastly Value-oriented Invisible Person 들에게 팔고 있다. 아직까지

이 분야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마케팅 진수는 ‘( ) 가질 수 는 상상하지 못했던 ‘최상위의 가치와 만족’을 제공하고 있는 것

없는 것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괄호)에 들어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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