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6 Unitas BRAND Vol.6
VOL.6 · 지면p.24–25

해서 운동을 하는 순간에도 고통이 있기 마시나요?

련인데, ‘고통’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단어직원들이 저를 ‘해피홍’이라고 부릅니다. 일을 하면서 제일 먼저

로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강조했던 것이 배려이고, 그 다음은 일을 재미있게 해야 한다라

는 부분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라고 인식하지 않는 마인드’라는

것 자체가 행복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많은 경영자를 만나셨을 텐데, 성공적인 경영자

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대표님께서 새로운 경영 철학을 세우신다면 어떤 가치를

저는 주로 전문경영인들을 만납니다. 그 분들은 기본적으로 열내세우고 싶으신가요?

정이 있어요. 그리고 그 분야의 프로페셔널한 진정한 전문가입제가 매일 하는 이야기가 혁신입니다. 혁신을 하면 고통이 따라

니다.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업 전체를 완벽하게 꿰고 있기 때요. 건강해지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순간에도 고통이 있기 마

문에 맥을 짚을 수 있고, 문제점을 한 눈에 볼 수 있지 않습니련인데, ‘고통’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단어로만 보는 경향이 있

까? 거기에 본인의 위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잘 습니다. 혁신을 하기 위해서 변화를 만들어야 하고, 변화를 하

알고 계십니다. 성공하시는 분들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다 보면 저항도 있게 되는데, 저는 그 고통을 이제 즐기라고 합

니다. 피해갈 수 없으면 즐기라고 말합니다.

‘관심은 능력이다’라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열정을 가지게 되면 능력은 생기죠. 내 분야에 대해서 모르는 홍준기

현재 웅진코웨이와 웅진쿠첸의 대표이사이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