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6 Unitas BRAND Vol.6
VOL.6 · 지면p.21–24

웅진코웨이 대표 홍준기

제프리 A. 티몬즈는 ‘하나의 성공이 또 다른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지금의 성공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할 수 없는 것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집념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기

업가정신이라고 표현한다. 홍준기 대표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그는 삼성전자의 엔지니어에서 출

발하여 인사, 품질, 생산, 영업, 해외 법인장 등의 다양한 직무의 전환을 두려움 없이 도전하였고,

보장된 임원직에 안주하지 않고 중견기업의 CEO로서 열정적으로 도전하였다. 그는 여전히 무엇

을 도전할 지에 대해서 생각한다. 이러한 열정을 가진 홍준기 대표는 한 마디로 통합적 시야를 갖

춘 혁신가이며, 그런 그의 핵심 아이덴티티를 표현하자면 통합적인 혁신Integrated Innovation이 아닐까.

본인을 ‘혁신 전도사’라고 부르는 그는 취임 이후 다양한 경영 혁신을 통해 끊임없이 진보Progressive

하고 있으며, 이러한 진보는 모두 공정성Fair을 항상 염두에 두고 판단하고 진행한다. 그리고 이 모

든 행위의 근본은 그가 긍정주의자Optimistic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창업자와는 다르게, 현실을 꿈으로 만드는 진정한 기업가이자 post-intrapreneur였다.

홍준기 대표의 기업가정신 아이덴티티출신이었고, 개발을 직접 하는 연구원이기도 했습니다. MBA 교

육을 받고 와서 인사, 품질, 생산, 영업 등의 업무를 거쳐 법인

Integrated Innovation전체를 맡아보고, 해외 법인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