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4 휴먼브랜드
VOL.4 · 지면p.17–18

는 불황이 없고, 차별화되지 않은 브랜드는 항상 불황이다.

1. A급 매장을 확보한다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소비의 자존심이다.

불황이 되면 매장이 매물로 줄줄이 나올 것이다. 보통 불황이 되앞서 말했듯이 불황이라고 해서 소비의 수준이 떨어지진 않는다.

면 상권 매장의 라이프 싸이클은 ‘의류 및 음식점 → 화장품 도매소비자는 어제 구해만 것이 싸구려라는 것을 주변 사람들이 눈치

점→ 재고 처리점’ 순으로 악화된다. 권리금을 비롯하여 부동산 채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가격이 하락된다. 우리나라처럼 좁은 상권에서 좋은 매장 확보는

브랜드 성공의 50%라고 할 수 있다. 준비되어 있는 브랜드에게 불황이라는 특이점

불황은 경쟁자를 무너트리는 최고의 마케팅 전략이다. 따라서 불‘체감 경기 5년만에 최고 급감’

황이 시작이 되면 먼저 경쟁자의 매장을 점검해야 한다.이런 식의 신문 헤드라인은 한 달에 한 번 씩은 꼭 보게 된다.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다. 불황 가운데 앉아 있으면

2. 우수한 인력을 충원한다서도 불황임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것과 불황임을 알아도 불

인력들이 쏟아져 나온다. 대기업에서 나오고, 대기업에서 뽑지 황 소문에 내성이 되어서 좀처럼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이 두 개

않거나, 우수 기업의 인력들이 자의반 타의반 사표를 쓰고 나온가 동시에 왔을 때 한국 경기는 함몰 될 것이고 또 다시 IMF와 같

다. 준비된 기업 입장에서는 새로운 인력 투입과 위기의 환경을 은 심각한 국가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