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와 인테리어를 표현하자면 한마디로 죽.인.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소호는 모든 마케터와 브랜드
가장 미국적인 것을 보기 위해서 혹은 가장 미국적개발자들이 꼭 가봐야 할 성지라고 할 수 있다.
이지 않은 것을 보기 위해서 가는 곳은 바로 뉴욕
소호이다. 이런 정의에 대해서 지금 뉴욕에 거주 중개인적으로 소호를 20여 차례 다녀온 것 같다. 하
이거나 과거 10년 이상 거주했던 사람들은 다른 의지만 아직도 볼거리가 많고 아직도 찾지 못한 문화
견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소호는유산들이 그득하다. 한 가지 팁을 준다면 꼭 이틀
미국의 것이 아니라 뉴욕의 것이다.이상 관람해야 한다. 윈도우만 대충 보고 서울에도
있겠지라고 그냥 지나치면 안 된다. 또 중심가에서
브랜드 런칭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면 대부분 ‘미벗어난 소호의 근교에도 기기묘묘하며 컨셉이 명
국적’인 것 밖에는 볼 수 없다. 그러나 소호는 다르확한 브랜드들이 속속 생기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다. 소호에 있는 모든 해외 브랜드들은 미국적인 것나와있는 여행 책자는 아예 버리고 시작해야 한다.
을 만들지 않고, 자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세계그냥 길을 따라 모든 매장을 들여다보며 한 가지만
적인 것과 예술적인 것을 적절히 혼합시키고 소호찾아보면 된다. ‘이 많은 브랜드들이 소호를 어떻
스러움(도대체 정의할 단어가 없다)까지 적절히 곁게 표현하고 있을까?’ 물론 공통점도 있고 다른 점
들여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브랜드를 보여준다. 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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