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일수록 무한한 비전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는 전략 중심2. 일반적으로 가격에 민감해진다
형 기업조직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가격에 민감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여기서 정도正道 를 걷고 할인
이쯤되면 나는 책을 덮거나 강의장을 나가 버린다. 을 하지 않는 브랜드는 그 진가가 발휘된다. 예를 들어 백화점에
“이 사람은 현장에 없었군!” 서 세일을 하면 그 여파로 단기간 매출은 크게 올라간다. 하지만
물론 이런 태도가 성급하고 교만하고 그리고 너무 얕은 비판이세일이 끝난 날부터 매출은 떨어지고 다음 세일까지 허덕이게 된
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일류 브랜드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이는 다. 하지만 지금까지 노세일 브랜드는 오히려 세일 기간에 매출
상황에 IMF를 겪었던 마케터로서 할 수 있는 말은 ‘맹자왈 전략이 소폭 상승하며 세일 후에는 대폭 올라가게 된다. 세일이 시작
은 현장감이 없다’는 것이다.되면 당연히 먼저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이 세일 상품을 사게 되
마케팅 강사나 광고 담당자들은 불황일 때 광고비 삭감을 하고 뒤늦게 오는 사람은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노세일 브랜드를 사
지 않은 기업들은 불황이 끝나고 매출이 수십 배 올랐다며 몇 가기 때문이다. 물론 세일 가격에 맞추어 다소 마음에 안 드는 상품
지 해외 사례를 들고 나온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증명된 것일지라도 가격 때문에 사버리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불황이 길어
이 없다. 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가 세일을 기다린다. 점점 불황의 골은
깊어만 간다. 여기서 치명적인 것은 소비자가 선호하던 브랜드가
어떤 마케팅 관련 기고 글에서 이런 말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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