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하우스를 16평이라는 아주 작은 규모로 시
작했다. 그러나 광우병 사태와 IMF 등을 겪으면서
사라질 뻔한 개인 사업을 ‘창해 웰빙푸드’에서 인수
하게 되면서, 지금의 에릭스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도넛 플랜트 뉴욕 시티DOUGHNUT PLANT NEW YORK CITY
가 있을 수 있었다. 창해 웰빙푸드 김용성 대표는 도넛은 뉴요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장 간편
“저희는 에릭이 왜 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한 아침식사이자 동시에 디저트이다. 뉴요커들의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를 대중에게 아침과 점심시간은 그다지 여유롭지 않다. 그래서
일반화시키려는 그의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일을 하면서도 먹을 수 있는 도넛, 샐러드, 피자, 샌
특히 가격 측면에서 말이죠. 그리고 뉴욕 스테이크드위치 등을 선호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섹
는 반드시 뉴욕 스타일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안심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미란다 덕분에 뉴욕
은 2~2.5cm, 등심은 1.5cm 두께를 유지하도록 의 최신 유행으로 급부상했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요커는 두툼한 고기의 질감
을 좋아하고 이것이 바로 뉴욕 스타일이니까요. 저이러한 도넛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뉴욕 스타일의
희 스테이크에는 멋들어진 장식은 없습니다. 하지도넛 플랜트가 2007년 11월 29일, 명동에 1호점을
만 고기의 질이 좋으면, 소금만 찍어도 맛있는 것오픈했다. 이곳을 찾는 고객들은 주로 20대 후반에
이 스테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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