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고 있는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환경에 맞게 진화하여야 한다. 진화된
소비자들은 이전의 소비자들과 메시지 수용 형태가 다르며, 메시지를 인식하고 반응하는 신경 시스템이 다를 것이다.
따라서 미디어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진화된 소비자와의 정보 인식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는 크리에이티브는
앞으로 점점 도태되어 생태계의 열성 생물로 남게 될 것이다.
나인후르츠미디어 대표 김남호
| SEASON 1 BRANDING
진화된 소비자들은 컨텐츠의 일방적 공급으
로부터 독립하고 있다. 컨텐츠 소비자에서
이제 컨텐츠 생산으로까지 자신들의 역할을 확장하
다윈은 그의 저서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에서, 부고 있다. 게시판, 댓글, 펌질, RSS 등 디지털 미디어
모가 가지고 있는 형질이 후대로 전해져 내려올 때 자의 인터렉티비티interactivity 속성과 블로그와 같은 1인
연선택을 통해서 주위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하는 형질미디어 플랫폼은 이들을 컨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이 선택되어 살아남아 내려옴으로써 진화가 일어난다의 역할 확장을 촉진한다.
고 주장하였다. 즉, 강한 것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이 살아 남는다는 것이다.진화된 소비자들은 광고 메시지의 일방적 수
세상은 진화하고 있다. 문명도 진화하고 있다. 시장용자에서 벗어나 광고 메시지의 공급자로서
도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생활동한다. 제품에 대한 사용 경험을 커뮤니티 내에서
태계도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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