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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 · 지면p.134–137

‘자신의 흥미를 계속 자극하는’ 노력도 포함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최고로 만들고, 자신을 팔릴 만한 ‘브랜드 유’인 사람의 모습

상품으로 만들고 싶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브랜드 유’는 결국 정말 무엇이 되고 싶은 자신에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동적인 직대한 이야기이다. 이것은 특히, 스스로 자신의 인

장인에서 능동적인 브랜드인으로, 주어진 업무에생에 대해서 리더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낙관주의를

서 창조적인 프로젝트로 자신의 삶을 전환하면서 배우는 것’과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자신

사는 것을 요구하는 시대에서, 실제로 그렇게 하지 의 흥미를 계속 자극하는’ 노력도 포함된다. 브랜드

못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가 되는 방법은 그리 특별하지 않다. 정말 되고 싶

경영, 경제학의 문제가 아닌 인간 심리의 문제이다. 은 자신의 모습을 일단 친구와 점심 혹은 저녁을 먹

‘브랜드 유’는 바로 자기 정체성과 관련된 과제이다. 으면서 이야기를 한다. 자신을 정의하는 멋진 일이

즉,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이 되고 싶은가’의 무엇인지 생각하고, 자신을 내세우는 표어도 만든

문제이다. 이런 질문이 얼마나 쉽고도 어려운지를 다. 감동을 주는 표어여야 한다. 또, 존경하는 누구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브랜드’가 단순히 이름만 있를 마음 속에 떠올리면서, 그들처럼 무엇인가를 만

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챌 것이다. 들고 진척시켜 나가야 한다. ‘브랜드 유’의 삶은 바

자신이 브랜드가 되려는 삶은 자신의 인생에 대한 로 자신의 일상의 모습 속에 있다는 낙관적인 제안

진지한 성찰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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