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로서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간다. 생존의 욕구가 강해서 직장감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끝이 다르다. 일반화할 수는 없
도 본능에 따라 쉽게 옮긴다. 본능의 기준은, 생존의 완성이 돈이지만 ‘성공 = 승진 = 연봉’이라는 등식이 샐러리맨을 작동시키
기 때문에 돈을 많이 주는 쪽으로 적자생존의 규칙에 따라서 열는 조직의 알고리즘이다. 연봉이 능력과 성공의 기준이 되었기
심히 옮겨다닌다.에 그들은 의미 있는 완성보다는 현실적인 성공을 찾게 되는 것
세 번째는 잔존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완성을 위해서 남아 있이다. 성공의 모델은 바로 성공한 상관의 모습이다. 결국 최고의
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가는 법’을 터득한 사람아첨인 모방을 통해서 성공한 상관을 닮아간다. 앞서 말했듯이 ‘
이다. 이들을 나쁘다고 말할 수 없다. 이것도 삶의 방식이며 진화모방’은 브랜드와 멀다. 우리는 브랜드를 모방하는 것을 ‘짝퉁’이
의 방식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기술적으로’ 조직에 붙어 있다. 커라고 한다.
리어 컨설팅 회사인 유앤파트너즈의 유순신 대표는 직장에 대
해서 이렇게 정의했다. “직장은 연봉으로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브랜드 세계에서도 성공과 완성은 비슷한 것 같지만 시각에 따라
을 만들어가기 위해 선택해야 합니다. 저희가 만난 최고의 직장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일단 브랜드가 런칭되면 당장
인들은 마치 거친 자연 환경에서 최고의 나무로 자란 침엽수 같돈을 벌어야 할지 아니면 소비자의 욕구와 미처 깨닫지 못한 부
은 사람입니다.” 족한 부분을 채워야 할지에 대한 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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