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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 · 지면p.3–4

편집권의 위기

유니타스브랜드 특집 편집위원들이 두 파로 나뉘어졌다. 한쪽은 유타스브랜드들의 정기구독자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급진좌파는 더

니타스브랜드의 내용을 기존 방향과 수준 대로 유지하자는 보수우회의적이다.

파고, 다른 한쪽은 전문적인 내용을 줄이고 더 대중적으로 만들어

야 한다는 급진좌파다. 보수우파는 최대 3년 그리고 최소 1년은 현현실을 보면 급진좌파의 이야기가 맞고, 과거와 미래를 보면 보수우

재의 컨셉을 강화해야만 전문지의 색깔을 분명히 낼 수 있다고 말한파의 이야기가 맞다. 편집장이 되기 전에 컨설턴트로 브랜드를 기획

다. 반면에 급진좌파는 시장조사와 주변 독자들의 반응을 보여주면할 때 항상 어려운 부분이 이 부분이었다.

서 기존의 데이터에서 약 70%는 더욱 쉬운 주제를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급진좌파를 이끌어가는 K위원의 세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래의 고객과 과거의 고객, 그리고 현재의 고객 사이에는 너무나

왜냐하면 최근 자신의 글이 여러 출판사의 러브콜을 받았기 때문이큰 격차가 있다. 결국 마케터들은 옳은 것과 옳은 것 그리고 위험한

다. 특히 그는 정통 마케터로서 자금과 기획에 남다른 전략적 안목것과 위험한 것 중의 하나를 골라야 한다. 바로 이것이 선택과 집중

이 있기에 더욱 무시하지 못할 존재이다. 더욱 그의 말이 강력해지이기 때문이다.

는 것은 같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2번 정도 회사의 위기를 예측했고

그것은 현실이 되었기에 그의 의견은 마치 예언처럼 들리기도 했다. 대부분의 경영자가 브랜드만이 살길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도 이

보수우파들의 세력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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