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정영화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column
공동육아 어린이집은 90년대 초반 ‘아이들을 잘 키워UnitasBRand(이하 UB): 공동육아 어린이집은 어요. 일반 어린이집 경우 부모들이 선택한 이유가 집과
보자’는 부모들의 열망에서 시작됐다. 자연 속에서 아떤 교육 브랜드인가?가까워서, 원장님이 맘에 들어서, 국공립이어서 등이
이들을 키우고 싶은 부모들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함께 크는 아이, 더불어 성장하는 어른’을 모토로 생이유인데 반해 이곳은 가치에 동의한 사람들이 모여서
성미산을 중심으로 모여들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태 교육, 관계 교육을 지향합니다. 내 아이, 남의 아이로 지금까지 온 거라고 생각해요. 거기에다 ‘나 혼자만 내
어린이집을 졸업한 후에도 그 대안으로 방과후학교, 가르지 않고 우리 아이로 함께 키우며 이웃과 함께 더아이를 책임지는 게 아니라, 애들을 같이 키우고 싶다’133
성미산학교 등 다양한 조직을 만들어나갔고, 현재 70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아름다운 생활공동체를 만는 욕구가 더해진 거죠. 여러 사람들이 아이를 같이 키
여 개의 모임이 성미산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들어나가는 거죠. 현재 우리어린이집(1994), 참나무우는 것은 사실 품앗이거든요. 공동체는 결국 나 혼자
어린이집은 ‘브랜드는 공동체다’는 관점에서 볼 때, 새(2002), 성미산(2005), 또바기(2005) 총 4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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