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39 브랜드 모델 커뮤니케이션
VOL.39 · 지면p.124–129

쌓아가는 것입니다

The interview with 하찬연 , 한재준

column

각 커플들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결혼식을 기획, 제작, UnitasBRand(이하 UB): 알지비지구맛은 어떤 UB: 하나의 아이디어가 브랜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과

연출하고 있는 콘셉트웨딩 하우스웨딩 전문 디렉터 브랜드인가요? 정에서 확신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요?

부부 하찬연 , 한재준씨.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한재준 신랑신부가 원하는 결혼식을 만들어 주는 곳이하찬연 제가 원하는 결혼식은 축의금과 화환이 넘쳐나

공한 이들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고민에 빠예요. 저희는 결혼식에는 신랑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는 화려한 결혼식이 아닌, 소박하되 아름답고 천천히

진다. 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신랑신부의 취향 등 그 모든 흘러가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결혼식이길 바랐거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그 흔한 결혼식 말고, 뭔것들을 하객분들이 보면서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요. 든요. 주례없이 양가 부모님께서 직접 성혼선언문을 123

가 의미있는 결혼식을 할 수 없을까?’ 하나하나 재미있그걸 한마디로 표현하면 콘셉트웨딩이라고 할 수 있습해주시고, 마음을 다해 남편에게 사랑의 서약서를 낭

게 결혼식을 준비했던 경험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니다. 저희는 크게 하우스웨딩과 콘셉트웨딩 촬영 두 독하고, 남편과 친구들의 축가 속에 진행되었던 결혼식

혼식’을 만들어주는 알지비지구맛을 탄생시켰다. 오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하우스웨딩은 결혼식 전체를 이 너무 행복했어요.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