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38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VOL.38 · 지면p.71–77

마침표

Brand Communica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tion과정과 진행이다

이 말이 사실인지 확해 보기 위해 우리나라 대기업이 직

브랜드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는 적게는 수접 운영하는 매장을 살펴보자. 대기업은 자신의 브랜드

억에서 많게는 수천억 원에 해당하는 커뮤니케이션 비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매장에 ‘본사 직영 대형 전문

70용이 든다. 그 막대한 커뮤니케이션 비용은 인지도를 높숍’이라는 미사여구를 사용하지만 실상은 구멍 가게 수준

이기 위해 매스미디어에 투자되는 휘발성 광고비다. TV인 경우가 많다.

나 포털 사이트 광고는 차지하는 시간과 공간에 따라 막문 앞에는 절도 있는 도우미가 있지만 마치 로보트처럼

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브랜드가 전하는 커뮤니케이느껴진다. 숙련된 판매사원은 내가 필요한 것에 관심을

션 내용은 직관적이며 단순할 수밖에 없다. 대기업이 대갖기 보다는 상품을 살 것인지 아닌지 그리고 업무를 어

량 살포하는 광고를 보면 <거울나라의 앨리스>의 “만약 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 그럴

사람이 항상 똑같은 말만 반복한다면, 당신은 과연 상대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기업이 소비자가 브랜드를 구매

방과 대화할 수 있겠는가?”라는 대사가 떠오른다. 브랜드 하는 접점에서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는 마케터들이 미디어를 통해 같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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