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에서 시작
가치와 가치의 틈
돈과 가치의 틈
시장과 자연의 틈
세상과 세상사의 틈
세상과 자신과의 틈
당신이 그런 틈을 보았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 틈은 깨어짐일까요? 아니면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일까요?
100년 전에는 지금 보다 아주 많은 가치가 있었습니다.
혁신과 경쟁의 시대에 지금은 어떤 정신들이 남아 있을까요?
에피
소드
- 북
극성
기업가 정신으로 세상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가 추구하는 정신은 시장을 바꾸는 것일까요? 아니면 지구를 바꾸
는 것일까요?
당신이 성공하면 세상은 더 행복해질까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돈일까요? 아니면 정신일까요?
인간성과 인간성 사이에 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장애인과 정상인, 부자와 가난한 자, 출세한 자와 실패한 자 사이에는
틈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뛰어 넘을 수 없는 계곡이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이런 차이를 메우는 일입니다.
좋은 브랜드가 좋은 생태계를 만든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라고 불리는 이웃의 욕구와 욕망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웃이 잃어버리고 빼앗긴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Visgram은 질문하고 답하는 브랜드입니다.
권정헌은 시온이 건네 준 글을 읽고 있었다. 시온은 종이를 건네면서 어떤 회사
일지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하고 비스그램을 표현하는 춤을 추고 있었다. 30분
정도 춤을 춘 시온은 권정헌에게 다가갔다.
“비스그램? 여기가 어디야?” 권정헌이 자신에게 걸어오는 시온에게 물었다.
“어디일 것 같아요?” 시온은 거친 숨을 크게 몰아 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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