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나이키, 다이슨, 닥터드레, 디즈니, 로지텍, 마
크제이콥스, 맥도날드, 몰스킨, 라파, 무인양품, 뱅
앤올룹슨, 벨킨, 블랙베리, BMW, 삼성, 샤넬, 소니,
스노우픽, 스타벅스, 아마존, 아우디, 아이리버, 애
플, 앱솔루트 보드카, 어도비, 에버노트, LG, 유니클
로, 유니타스브랜드, 이케아, 인케이스, 젠하이저,
CarlHansen & son., 코카콜라, 탐스슈즈, 폴 스미
스, 탱그램디자인연구소, 페라리, 페이스북, 폭스바
겐, 폴 스미스, 픽사, 현대카드, HevitzCases.
survey
애플과 가장 잘 어울리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는 정말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이 중, 어떤 브랜드는 서너
명의 선택을 받기도 했다. 5명의 사람이 나이키를 꼽았고, 뱅앤올룹슨 4표, 다이슨, 무인양품, 인케이스는 각각 3표
를 획득했다. 유니클로도 3명의 선택을 받았다.
각 응답자들이 애플과 특정 브랜드가 닮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비슷했다. 유니클로의 공통적인 키워드는 ‘심플’이었
다. 한 응답자는 ‘심플하지만, 제품은 굉장히 하이테크놀러지한 면에서 닮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나이키의 경우 249
애플과 나이키가 협업한 ‘Nike +’가 언급되며, 그 키워드는 ‘혁신’으로 요약됐다. 최근 나이키가 애플 없이 독자적으
로 선보인 ‘Nike +’의 새로운 버전, 혁신 경영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뱅앤올룹슨을 꼽은 사람들의 키워드는 ‘디자인에 모든 것을 집중한’, ‘자신만의 색’ 등으로 압축됐다. 애플과 함께 있
으면 둘 다 빛나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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