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드라마는 브랜드를 PPL로만 이용하고, 한국의 브랜드는 드라‘미국드라마’의 약자, 미드. 미드는 한 때의 붐을 넘어 문
마를 값싼 노출용 광고로만 생각하는 ‘無 전략, 無 개념’의 산업 이기주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사회 현상을 통해서 대중의 숨
의라고 할 수 있다. 마케팅, 트렌드,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의 종사자들은 욕망을 찾아내는 것이 마케터의 임무라면, 미드 열풍은
은 미드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한류’에 적용할 마케팅 성공사례로 공부해트렌드 분석으로 그칠 것이 아니다. 미드 열풍에 감추어진
야 한다. 지금 해외로 팔릴 드라마에 ‘협찬(?)’하고 있다면 이제는 전략대중의 움직임과 시대의 요구를 들추어 내야 한다. 따라
을 가지고 ‘협공’할 자세로 전면 재계획을 세워보자.서 미드에 대한 다각적 접근을 시도해 보았다. 미드 열풍
의 주역인 미드족을 글로벌 제너레이션Global Generation이라
는 새로운 세대로 해석하였으며, 전문가 시대(프로추어 시
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미드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접근
을 시도했다. 마지막으로 미드의 결정적 영향력은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기 때문이라는 시선을 소개한다.
| SEASON 1 BRANDING
미드족을 주목하라는 이야기는 뜬금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드라마는 시대를 반영하는 지표이며 세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