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탯줄 그동안 우리는 뭐했나? 그리고 무엇을 하고 있나?
루이비통의 창업자인 루이비통Louis Vuitton은 이삿짐 우리는 5,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외
센터 직원이었다.국 사람에게 한국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지 물
에르메스의 창업자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es는 어보면, 대부분 ‘김치, 불고기 그리고 북한’이라고
말 장식품을 파는 상인이었다.대답한다. 그나마 해외에서 선전하고 있는 삼성과
샤넬의 창업자 코코 샤넬Coco Chanel은 아버지가 버린 LG같은 경우도 대부분 일본 브랜드로 알고 있는
고아였고 술집 가수였다.실정이다.
몽블랑 창업자 중 한 명인 클라우스 요하네스 포스이러한 와중에 해외 명품 브랜드는 IMF를 극복
Claus Johannes Voss는 문방구 주인이었다.하자마자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2007년 그렇게
영국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상징인 폴로의 창업자 경기가 어렵다고 하고, 여기저기에서 한국 브랜드
랄프 로렌Ralph Lauren은 영국사람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줄줄이 도산되었지만 명품 브랜드들은 전년
이다.대비 매출이 10~30%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이렇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는 학비가 없어서 의게 성공스러운 명품 시장의 확대를 불러 일으킨 것
대를 마치지 못했고, 아르바이트로 밀라노 리나 센은 한국 대형 백화점들의 탁월한 VVIP 마케팅 덕
테 백화점La Rina cente에서 윈도우 VMD로 일했다.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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