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은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하나의 능력에 기초한 어설픈 정의이지만 ‘브랜드는 이데아와 카타르시스의 미학’이
의식적인 창작’이 예술이다. 예술에 속하는 범주가 창작이며 창라고 말하고 싶다. 소비자들은 샵에서 무엇을 느낄 것인가? 먼저
작의 특징은 하나의 능력에 기초되어 일반적인 법칙을 사용해서 샵에서 이데아의 동굴 안에 있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예를 들
의식적으로 구성하는 데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에 의하면 어, 옷가게 윈도우에 서있는 마네킹이 입고 있는 옷을 자신의 모
단순히 본능이나 일반적인 체험에 의존하는 창작은 예술이 아니습에 교차시킬 것이다. 곧바로 소비자는 이데아로 들어오게 된
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규칙, 수단의 의식적인 응용, 일정한 목적다. 판매원의 안내로 걸려 있는 옷을 입고 거울을 보게 된다. 이
의 지향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미 예술뿐만 아니때 ‘충동구매’라는 감정의 폭발이 그를 이데아에 있는 것처럼 착
고 수공품도 예술이 된다. 회화나 조각뿐만 아니라 구두를 만드각하게 만들 것이다. 소비자가 꿈꾸었던 이데아는 과연 무엇일
는 기술이나 선박의 건축도 예술에 속한다. 예술은 예술가를 통까? 소비자는 아름다운 옷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자신
해서 만들어지는 작품이고 이러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그는 일을 만나고 싶어한다. 소비자는 브랜드를 구매한 것도 아니고, 옷
정한 능력을 가져야 하며 이러한 능력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예술을 구매한 것도 아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이데아를 보게 된 것이
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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