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랄프 로렌으로 바꾸었다. 철저한 변신게 말했다. “에르메스에서 취급하는 것은 지금도 명동 한복판에 서 있으면 수많은
을 위해서 자신의 뿌리를 바꾸는 것도 마‘필요’가 아니라 ‘욕망’입니다.” 결론부터 리플리들을 만날 수 있다. 가짜 루이비통,
다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강력말하자면 브랜드의 본질도 ‘필요’가 아니가짜 버버리, 가짜 롤렉스 등 가짜 브랜드
한 브랜드 구축을 위한 영혼의 교체가 아라 ‘욕망’이다.를 리플리들은 진짜처럼 사용한다. 극단
닐까? 그후 그는 영국을 잊고 미국을 찾는우리는 그 동안 수많은 마케팅 책을 통적인 비약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결코
귀족사회의 욕망을 트래디셔널이라는 장해서 ‘로열티 구축’을 단지 ‘선호도 확장’극단적이라고 만은 할 수 없는 것은 우리
르를 통해서 패션 계급을 세뇌시키기 시정도로만 배워오고 생각했다. 특히 일반 안에 이런 욕망의 리플리가 살고 있기 때
작했다. 마케팅 책에서의 핵심은 ‘니즈’를 찾는 방문이다. 이런 욕망을 우리는 인지상정人之常
패션 브랜드의 판매는 무엇일까? 옷을 법에 대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러가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리플리 증후군
파는 것일까? 멋을 파는 것일까? 욕망을 지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과 패션은 본질적으로 같은 주파수 대역
파는 것일까? 개성을 파는 것일까? 트렌반적인 상품에 대한 접근 방법을 패션에일까? 유독히 2006, 2007년들은 가짜와
드를 파는 것일까?적용해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왜진짜들의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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