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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노둣돌에코리브르문화로놀이짱올가홀푸드대지를위한바느질에코준공장
야드프로젝트쌈지농부슬로워크로얄네이처그루에코시티서울에코파티메아리한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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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진화, 공유가치회적 책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기업의 가치사슬과
폴 호켄, 인터페이스, 윤호섭, 유영만, 노둣돌, 에코리브르, 문화로관련된 이슈에 집중하자고 언급했는데, 이는 2002년의 CSR에 대
놀이짱, 올가홀푸드, 대지를 위한 바느질, 에코준, 공장, 야드프로한 개괄적 개념을 비즈니스 전략으로 끌어오는 단계였다. 그리고
젝트, 쌈지농부, 슬로워크, 로얄네이쳐, 그루, 에코시티서울, 에코파2011년의 ‘Creating shared value’에서는 기업의 존재 목적을 바꾸
티메아리, 한살림. ‘에코 스피릿’, ‘에코 브랜드’, ‘에코잡’에 걸쳐 우자고 역설했다.
리가 만난 브랜드들과 사람들은 기업의 존재목적을 무엇으로 생각Creating shared value, 즉 공유가치창출에서 ‘공유’는 ‘이익의 재 237
할까? 이들의 공통점은 브랜드의(그들의) 가치가, 브랜드가(그들이) 분배가 아닌, 기업이 갖는 경제적, 사회적 가치의 총량을 확대’하자
존재할 수 있게끔 한 배경인 환경과 사회의 대원리와 조화를 이룬는 개념이다. 포터는 논문에서 ‘공유가치창출’은 ‘사회의 요구를 들
다는 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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