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28 에코시스템 브랜드
VOL.28 · 지면p.121–122

WHoLE

HealthHLLiability

올가는 로하스 식생활 제안을 통해 올가는 바른마음과 원칙중심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o행동으로 솔직하고 책임있는 모습을

도움을 드린다보여 신뢰를 형성한다

organic

올가는 자연농법에 바탕을 두고

친환경·유기재배한 식품을 판매한다

INTERVIEW

은 주변의 환경과 더불어 살고 있다. 숨만 쉬어서 VIEWPOINT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닌 탓이다. 먹어야 하고, 입에코브랜드가 시장의 주류에 편입하기까지 얼마나 소요될까. 제프리 무어(Geof-

어야 하고, 배워야 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freymoore)는 《캐즘 마케팅》에서 초기 시장과 주류 시장을 분리하는 시간적 단

그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생명의 의무이다. 먹을절, 즉 ‘캐즘’을 극복해야 함을 피력한다. 친환경 제품, 나아가 에코브랜드도 캐즘

거리가 중요한 것은 지속가능한 삶을 유지하는 을 극복해야 대중화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켓 3.0》에서 저자 필립 코틀러

에너지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음식은 처음부터 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과 구매 창출 단계를 설명하면서 “친환경 제품이 이러 153

한 캐즘을 극복할 때 성장 단계를 지나 성숙의 단계에 접어들 수 있다”고 강조했

인간이 살아가는 기본 요건이자, 생명 보존을 위다. 그러나 성숙의 단계에 이르면 경쟁 브랜드가 많아져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이

한 필수불가결한 요소였다. 올가홀푸드가 지향때는 단순히 친환경을 넘어 위대한 가치 혹은 차별화 요소로 남과 다름을 선택해

하는 바른 먹거리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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