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문화로놀이짱 대표 안연정
지난 4월 구글(Google)은 ‘플래니터
리 리소시스(Planetary resources)’ 설립
소식을 전했다. 우주 소행성 광물 채취에 본격적으
로 뛰어든다는 선언이었다. 사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모
두 ‘우주광’이다. 래리 페이지는 우주개발 X프라이즈 재단 운영이사직을 역임하
고 있기도 하다. 그는 “이번 우주 광물 채취가 전 세계적으로 국내총생산(GDP)을 Humphead wrasse 나폴레옹 피쉬
수조 달러 이상 높일 것”이라 낙관했다. 또 구글은 2005년부터 NASA와 공동기인도양, 태평양, 홍해, 일본 류쿠섬, 뉴칼레도니아 남쪽에
술개발협정을 맺고 ‘행성과 행성 간 인터넷(Interplanetary Network)’ 이용 프로서식. 수요 증가로 인한 남획으로 개체 수 급감 중.
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구글은 ‘우주를 향한 꿈’을 꾸었고 전혀 상상하지 못한 두 지점을 연결했다. 리처드 오글 마케팅 컨설턴
트는 “외관상으로 별로 관계가 없어 보이거나 심지어 모순되어 보이는 영역처럼 약하게 이어져 있는 두 지점에 새로운 선을 긋
는 것이 혁신”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상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끝없는 관심과 호기심,
발견하지 못한 가치를 찾아내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그리고 먼저는 우주 만물이 나와 무관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
다. 사고의 ‘전환’이 발상의 전이를 일으키는 원동력임을 기억하자.
브랜드 생명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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