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거주. 쉐필드 대학교에서 건축Brooks Brothers Tie & Cuff Links 누나가 첫 월급으로 선물해준
학 석사 과정 중소중한 넥타이와 커프 링크스.
V.25_4부_교정완료ok.indd 25612. 5. 24. 오전 3:43
Kiehl’s 의 FACIAL FUEL ENERGIZING FACE WASH 민감한 피부라44
서 트러블이 쉽게 나는 체질인데 이걸 쓰고 나서 확실히 효과를 보고 있다.
나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이 딱 맞는 화장품!
Maison Martin Margiela 블랙 더비슈즈 원래 검정 레이스업 슈즈를 좋
아하는데 최근에 산 이 신발의 디테일에 반해버렸다.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
서만 신고 있어도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랄까.
Kitsune 메종 티셔츠 지난 겨울 세일 때 구입한 옷. 원래 몸에 딱 맞는 상의조영호
를 입는 편인데 사이즈가 없어서 두 사이즈만 크게 샀다. 하지만 워낙 좋은
천으로 만들어져 있고 바람이 많이 부는 런던에서 체온을 유지하기에 참 좋영국 런던 거주.
패션 공부 중
은 것 같아서 땅에 묻혀서도 따뜻할 것 같다.
Bialetti 모카포트 일회용 커피믹스나 에스프레소 머신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수고스럽지만 Bialetti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나에게 소
중한 휴식을 제공한다. 오히려 힘들게 얻은 커피 한 잔이 더 귀하고 값어치
있게 느껴진다. 죽어서는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시고 싶다.
Maker’s Mark 위스키 위스키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브랜드의 257
위스키는 다르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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