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받고 싶어요!”
“그렇다면 이들 중 하나라도 주게나!
‘정보’ ‘재미’ ‘이익!’ 그래야 우리 둘 사이에도 ‘관계’가 생기지!”
우리가 관계하고 있는 제품, 서비스, 그리고 사람들을 들여다보
면 위에 언급한 세 가지 요소(정보, 재미, 이익) 중 적어도 한 가지
는 분명 전달하고 있을 것이다(물론 각 단어는 상당히 다양한 하위
개념어로 파생된다는 점을 전제로 하고). 그것이 유지되어야만 ‘장
기적인’ 관계 맺음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만약 당신 브랜드도 소비자와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그들을 ‘고
객’으로 만들어 존재감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면 위의 세 가지 중
적어도 하나(강력할수록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를 줄 수 있는
묘안을 고민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에서 쉴 새 없이 버즈buzz를 만
들어 내는 네티즌들에게 정보, 재미, 이*정보, 이익, 재미로 맺어지는 ‘관계’
익은 브랜드가 24시간 ON상태를 유지
케 하는 가장 확실한 이야깃거리다.
수많은 제품과 그에 대한 정보의 난립
으로 정보가 과잉 공급되고 있는 오늘
날, 진정으로 희귀재가 된 소비자의 관●●유저 개개인의 이야기정보
심을 받는 브랜드 즉, 소비자의 관심 점●●이익재미
●관계
유율과 시간 점유율을 높인 자만이 최후참여자 개개인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는 ‘정보’가, ‘이익’이, ‘재미’가 된다. 이
의 승자가 될 것이다. 당신 브랜드가 제처럼 한 사람의 이야기는 온라인 공간에서 마치 파장이 퍼지듯 전파 되고, 그
공하는 ‘정보’ ‘재미’ ‘이익’은 무엇인가?러한 이야기들의 교집합에서 ‘관계’가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