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는가? 이런 작은 것의 극대은 ‘멀(가장 멀리 있는 과녁으로
화 작업이 이제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한 해 그려내는 나이테는 250m 떨어져 있다)’, 두 번째 총알은
일이라고 말하면 어렵고 버거운, 외면촘촘히 그려지기도 하지‘가(가장 가까운 과녁으로 100m 떨어
하고 싶은 부담스러운 이야기로 들리겠져 있다)’, 세 번째 총알은 ‘중(가운데 있
지만 이것이 바로 그동안 여러 책들을 만 그만큼 견고하다.는 과녁으로 150m 떨어져 있다)’에 조
보며 꿈꿔오던, 또 매 회의마다 찾으려준하여 쏘라는 의미로 그 순서를 잊지
고 했던 신시장 창조의 방법이라는 것을 말이다. 않도록 약칭으로 쓰이는 단어다. 즉 멀가중 멀가중 멀중가
새로운 기술력이나 컨셉으로 시장의 최초가 되고 카테고중은 250m, 100m, 150m, 250m, 100m, 150m, 250m,
리 킬러가 된 그들, 당신이 룰 브레이커Rule Breaker라 칭송하던 150m, 100m, 150m의 순서로 사격하라는 의미다.
경영의 우상들이 대부분 작은 것을 극대화시킨 사람들이다. 그런데 작은 규모에서 시작해 강소기업으로 이름을 새긴
이제 DRT의 태도로 작은 것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소기업 많은 리더들은 멀가중 관점으로 브랜딩을 하고 있었다. 달리
브랜딩의 중추임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왔다. 말하면, 가치를 중심축으로 두고 미래적 관점에서 비즈니스
하지만 이런 방법을 찾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외려 를 생각하면서도(멀, 미션), 이를 위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작은 것’을 찾는 것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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