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21 스마트 브랜딩
VOL.21 · 지면p.172–176

내 생각이다. 브랜딩의 첫 단계도 바로 이 따라할 수 없겠다 싶은,

아이덴티티화化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차별성이 있는 어그렇게 정리할 때 어떤 점에 포커스를 맞

춰야 하는가?

아이덴티티화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떤 것을 찾아 내야 한다.”정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해온 것 중에 이

해 달라. 것은 절대로 다른 기업이 따라할 수 없겠다

우리가 어떤 것을 잘 설명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지 않싶은, 정말로 차별성이 있는 어떤 것을 찾아 내야 한다. 이것은 단

는 것은 아닌 것처럼 사람들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잘 설명하지 순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뛰어나다거나 하는 것을 찾으라는 말이

못할 뿐이지 이미 다 제 속에 갖고 있다. 이 아이덴티티는 사실 생아니다. 그야말로 ‘내 이야기’를 찾으라는 말이다. 내 이야기만큼 차

존하기 위해 전술적 역량에 집중해 내달려오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별화된 것이 있겠나. 누구도 똑 같은 내 이야기를 가지지는 않았을

강화되고 분명해 진다. 그간의 히스토리, 그리고 생겨난 사업의 원테니 말이다. 그 안에서 독특한 가치를 찾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칙들이 이것을 방증한다. 이것으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고 다증폭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그 독특한 가치는 훼손하

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도록 정리하는 것이 아이덴티티화 하는 지 말되, 거기서 그 사회와 시대가 원하는 이야기가 무엇일까를 고

것이다. 나는 브랜딩을 브랜드 구축brand building과 브랜드 유지brand 민해 보는 것이다. 그런 스토리가 있다면 그것은 훌륭한 브랜드 자

maintenance로 구분해서 생각하는데 여기서 브랜드 구축은 이렇게 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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