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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1 · 지면p.167–170

동인을 고려하지 않고는 M

다. 이 후 10년 이상 시간이 흐르면서 500개가 채 되지 않았차별화를 이루기 어렵다

던 벤처기업수는 2만 개를 넘어서고 있다. 매출 1,000억 원고 말한다. 즉 주축이 되

이 넘는 회사의 수도 200개를 넘어섰다. IT산업을 중심으는 핵심 동인을 받쳐줄 만한 2차 동인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로 정보화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끈, 작지만 강한 기업들이 다. 그가 만난 성공한 강소기업들은 거의 모두가 하나의 핵심

속속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은 무엇보다 독자적인 생동인에 다른 동인 하나를 추가해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존 능력과 글로벌 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21세기 한국예를 들어 필기인식 솔루션 전문 기업인 디오텍이나 모바일 게

경제에 중요한 기업군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그 중 일임 업체인 컴투스는 창업의 핵심 동인은 기술(T)이지만 시장

부는 국내시장에서 1위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M)에 관한 정보와 노하우를 결합시켰다. 즉 기술 동인(1)에 마

5위권 내의 성적으로 높은 고용효과와 이윤을 창출하는 강케팅 동인(0.5)을 추가하여 마치 1.5개의 핵심 동인을 사용하는

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바로 한국식 강소기업, ‘스몰 자이언것과 같은 효과를 창출했다는 것이다.

츠’의 등장이다.

합했는가이다. 연구결과 많은 강소기업들이 1.5의 비율을 가지고

스몰자이언츠란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을 말하는가?차별화에 성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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