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개한 10개의 브랜드처럼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사 브랜드의 미션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 내·외부의 문화 환경이 ‘그에 걸맞게’ 조성 되야 한다.
‘그에 걸맞게’라는 표현의 구체적인 제반 사항에 대해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들의 이야기에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택한 기업들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위한 솔루션은 물론,
정직이란 단어 하나가 브랜딩에 있어 얼마나 스마트한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특히 작은) 기업들이 원하는 아이디어를 통한 혁신에서 주의할 점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가 들어있다.
뿐만 아니라 강소기업들이 넘쳐나는 일본의 교토 지방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기업가 정신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100년, 1,000년의 브랜드를 꿈꿀 수 있었는지도 살펴보면 흥미롭다.
우리나라가 처한 현재의 경제 생태계 속에서 왜 중소기업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어야 하는지와 중소기업이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브랜딩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있는지, 그리고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왜 중소기업의 브랜딩에 가장 빠른 시기인지에 대한 이유 또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56 작은 거인들의 선택적 성장_보 벌링엄178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의 제로섬 게임 탈출법_김경훈
정직이 곧 스마트한 전략이다_린 업쇼 차별화의 원천을 발견하고 전략을 혁신하라_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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