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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view with 린 업쇼(Lynn Up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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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ntegrity만큼 우리를 망설이게 하는 단어가 또 있을까 싶다. 그간 유니타스브랜드의 인터뷰에 응해 준 많은 해외
석학들이 한결같이 강조한 단어가 우리말로 진실성, 정직, 고결함, 완전무결함 등으로 해석 가능한, integrity다.
M‘고객을 대함에 있어 나는 진실한가?’ ‘당신의 브랜드가 제안하는 가치는 다른 어떤 브랜드보다 정직하게 커뮤니
케이션되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 앞에서 우리는 고민에 빠진다. 그리고 발끈, 화가 날지도 모르겠다. ‘지금 먹고살
기도 바쁜데 웬 고상한 척인가!’
그런데 《정직이 전략이다Truth : The New Rules for Marketing in a Skeptical World》라는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integrity(정직)를 화
두로 던진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UC 버클리대학 교수 린 업쇼는 작은 기업에게 정직만큼 스마트한 전략이 없다고 단언한다. 과연 전략
으로서의 정직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그리고 작은 기업이 정직을 전략으로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SEASON 2 SOLUTION
7 SMART ADVICES
광고 전문가의 변심, 혹은 충심를 할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더 ‘진실truth’이라는 것에 책임을 느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얻기 어려워지면서 짜증은 늘어나고 끼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내가 책의 제목에서부터 ‘truth’라는 단
만족은 줄어드는 게 마케터와 고객 사이의 공식이 되었다.” 어를 쓴 이유도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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