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21 스마트 브랜딩
VOL.21 · 지면p.88–95

까지 꾸준히 증가(559건)하더니 IMF일 혹은 옳다고 생각하는

구제금융 치하(!)에 있던 1998년에는일을 하는 것이다.김위즈아일랜드의 창업자인 이재환 전前

(323건) 급감(-42%)했다. 대표는 영유아 교육이 가야 할 올바른 방

그런데도 그들은 위즈아일랜드를 런향성을 찾기 위해 애썼고, 감성교육이란 단

칭하기도 전인 2001년, ‘감성놀이연구소’를 먼저 설립하고 어를 도출해 냈다. 당시 시장의 화두는 영어 교육이었다. 물론 영어

감성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들은 왜 그런 무모한(?) 선교육 자체가 옳지 못한 것은 아니다. 우리도 영어 교육을 한다. 하

택을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감성을 교육하는 것이 영·지만 그 시기와 방법에 있어서는 옳고 그름이 있고, 목적과 수단도

유아 교육에 옳은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반드시 구분되어야 한다. 부모의 욕심에 아이들의 미래가 어두워

지는 사례가 얼마나 많은가.

마이너 마이닝 기술 Step 1

: 옳다고 생각하는 일 찾기기업 차원에서 위즈아일랜드에게는 (단순히 DTR 관점에

앞서 DTR와 DRT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p19 서라면) 당시 시장에서 선호되는 영어유치원을 택하는 것이

참조). 간략히 설명하자면 DTR은 Doing the Thing 분명 단기적으로 더 돈이 되는(?), 경제적인 의사결정이었을

Right, 즉 ‘일을 옳게(제대로) 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즉 어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작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기

떤 일에 대한 의미보다는 주어진 것을 최대한 잘, 경제적으로, 즉 DRT의 길을 택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