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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 · 지면p.65–67

성공적 운영 전략 2

중국인 및 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철저한 사전이해 없이 브랜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마치 눈 감고 귀 막고 수영하는 것과 같다고 하겠다.

즉 중국인보다 더 중국인다워져야 한다.

연재1 ) 중국에서의 전략적 브랜드 포지셔닝

2) 중국인보다 더 중국인답게

3) 브랜딩 만리장성

모라비안바젤컨설팅 대표 김영수

중국인보다 더 중국인답게가지고 중국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관계(關系) ’를 해결해 나가

필자는 지난 호에서 중국에서 브랜드 비즈니스를 성공키는데 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예로서 폭스바겐이나 맥

요한 칼의 양날이 포지셔닝과 현지화라 하였다. 그런데 중국에 진도날드의 사례를 들곤 하였다. 사실 한국 기업들 중에도 그런 형

출하는 많은 브랜드들이 현지화를 저마다 외치면서 어떻게 어느 태로 들어온 기업들이 북경 현대를 비롯해 여러 기업들이 있다.

분야까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그만큼 현지화그런데 패션 브랜드의 경우를 살펴보면 합자 형태의 브랜드 운영

는 필요한 것이며 한편 어려운 과제 중에 하나라 할 수 있다. 글로은 양자 간의 이해관계 대립 및 문화의 차이로 인하여 아주 극단

벌 기업인 GE의 경우에도 상해에 사무소를 15년 동안이나 설치적으로 반목하는 상황으로 몰리면서 갈라서는 경우를 보아 왔다.

해 놓고 중국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즉 중국인 및 반면에 여전히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들은 독자적

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철저한 사전이해 없이 브랜드 사인 형태로 진입한 경우가 다수를 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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