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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 · 지면p.190–191

‘사용 경험’ 자체가 브랜드가 될 것이다

The DNA 대표 민영삼

지금까지 휴대폰을 선택하는 기준 중 하나그러나 기술적인 문제의 해결은 얼마든지 가능‘기술’에서 ‘감성’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예를

는 디자인이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등장하겠지만 그것이 인간의 삶을 더 행복하고 가들어 스마트폰은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기분

으로 인해 외형적인 디자인은 거의 유사해치 있게 만들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오감까좋은 사용성과 자신의 스타일까지 완성해 주

지는 반면 사용자 환경을 뜻하는 UI의 중지 읽어 내는 기술의 출현은 인간의 감정까지도 는 일종의 분신 같은 역할까지 요구 받고 있거

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아이폰의 OS4인기계에 의해 종속당할 수 있다는 위험을 동시든요. 예를 들어 아이폰의 ‘Slide to unlock’, 즉

지 구글의 안드로이드인지에 따라 같은 기에 지니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 의도치 않은 도빗장 열기 기능은 특허는 물론이고 ‘사용 경험’

능이라도 전혀 다른 UIUser Interface에 적응해덕적, 윤리적인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어요. 가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과 기계의 커뮤니케장 중요한 것은 모자라지도, 과하지도 않은 ‘친사례입니다. 사용성의 원형이 이후의 모든 스

이션을 연구하는 UI 전문가들에게 영화 <마인간적인 기술’의 개발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마트폰을 모방품으로 만들어 버린 거죠. 아무

이너리티 리포트>는 더 이상 미래의 모습이 ‘문제 해결’의 방법으로 기술을 개발해 왔어요. 튼 인간과의 ‘감성적인 소통’이 앞으로 등장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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