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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 · 지면p.186–187

크리에이티브를 진화시킨다

CF 감독 김종원

김종원 감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랫동다. 미래의 커머셜 광고는 바로 이런 형태가 될 고가 메인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매체와 소비

안 현직에 있는 CF 감독이다. 그는 20년 전거라고 봐요. 기술과 아트가 융합한 ‘미디어 아자의 인터랙티브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면

에 대한민국의 패션 CF를 도맡아 할 정도트’형 광고지요. 미디어 파사드 형태를 포함해크리에이티브의 내용과 형식도 변하는 것이 당

로 트렌디한 감독이었다. 하지만 마흔이 되서 길 위, 사람이 볼 수 있는 모든 곳은 광고판연합니다. 저는 그것이 미디어 아트의 한 형태로

니 후배가 만든 컬트 컨셉의 광고를 이해하이 될 거예요. 3D 홀로그램도 가능하겠지요. 생진화될 것이라고 보죠.

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감(?)이 떨어진 각해 보세요. 길을 가는데 눈앞에 마치 구름처

자신을 탓하며 광고를 포기할까 생각하다럼 어떤 제품이 붕 떠 있고 ‘고객님, 6개월 전")&"%(

가 인간의 휴머니티와 본질을 추구하는 광에 구입한 화장품이 다 떨어졌지요? 이건 어떠미디어 아티스트 제프리 쇼는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고로 전환한 것이 그를 지금에 이르게 했다. 세요?’ 하고 말을 건넨다면 그것을 클릭해 보지 사는 현대인을 ‘파타피지컬한 종pataphysical species’

히말라야에서 티베트 승려의 축구하는 모이라고 이야기했다. 파타피직pataphysic은 프랑스 작

않겠어요? 가 알프레드 자리Alfred Jarry가 사용한 신조어로, 현

습이나 탄자니아에서 꼬마들이 뻥튀기 소사실 걱정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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