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이시형
사회정신의학자로서 한국 사회를 위해 무에 올라 발아래 경치를 내려다볼 때의 쾌감, 칭해서 놀랐나요? 그러나 잘 생각해 보세요. 바쁘
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5년 단위로 연찬을 듣거나 게임에서 돈을 딸 때의 느낌 등이 고 정신없는 현대사회에서 이 간단하고 기본적
구 주제를 정하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엮모두 도파민의 작용에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경인 다섯 가지를 얼마나 잘 누리며 살았는지 말
어 사회운동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는 이쟁을 통해 노력하면 보상이 따라오는 강력한 쾌입니다. 행복은 바로 우리 옆에 있는데도 몰랐
시형 박사. 스트레스, 교육, 건강 등에 대한 감이 바로 도파민과 엔도르핀이지요. 던 것이지요.
다양한 연구 저작물을 출간하며 우리나라문제는 중독성입니다. 뇌과학을 공부하는 입장세로토닌을 선택할 것인가, 도파민과 엔도르핀
를 대표하는 사회정신의학자로 우뚝 선 그에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엔도르핀이 한을 선택할 것인가는 개인의 철학과 가치관에 달
에게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 물었을 때 그는 국 사회에 행복 호르몬이라고 회자된 것은 불렸습니다. 끝없는 발전과 성장을 추구할 것인가,
서슴없이 ‘세로토닌’에 주목해야 한다고 답행이라는 점입니다. 엔도르핀이 주는 절정의 환행복과 자족을 따를 것인가는 개인이 선택할 몫
했다. 현재 우리는 고도성장 사회의 상처를 희나 격정적인 순간이 우리 일상에 늘 있을 수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나는 사회정신의학자
치료하고 싶어하고, 오염된 세상의 정화를 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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