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8 브랜드와 트렌드
VOL.18 · 지면p.181–182

매직Magic이 된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탠저린 대표 이돈태사람들이 상상하는, 좀더 정확히 말해 마음속

으로 깊이 원하는 것이 실재가 되는 것 말입니

다. 저는 이것을 매지컬 익스피리언스magical experi-

“디자인은 서비스입니다”라고 말하는 그는 청사진을 그려 주는 말입니다. 산업사회를 거쳐 ence, 즉 마술적인 감동을 추구하는 디자인이라

영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회사 탠저린의 이지식사회에 접어든 오늘날, 사람들은 더 이상 고 생각합니다. 미래에는 소비자가 지금까지 기

돈태 공동대표다. 그의 말에 주저 없이 고누군가와 경쟁하기보다는 내가 누구인지, 어떻대하지 않았던 감성,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하

개를 끄덕이는 것은 그가 ‘서비스 인테리어’게 살아야 하는지, 나의 존재는 무엇인지에 대이퍼 이모션hyper emotion’을 추구하는 디자인의 시

라는 개념으로 브리티시에어웨이의 비즈니한 철학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집니다. 디자인대가 올 것입니다. 결국 디자인의 미래는 소비자

스 클래스를 디자인하면서 세계 항공업계은 사람들이 던지는 이 철학적 질문에 대한 구가 예상치 못한 욕구는 물론이거니와 기업의 정

에 디자인의 중요성을 설파한 전설적인(?) 체적인 실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신, 철학, 정체성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담아

인물로 꼽히기 때문이다. 그가 바라보는 미로열아우핑이라는 네덜란드 침대 회사의 프로내는 ‘디자인 경영’입니다.

래의 트렌드는 단연 ‘디자인’이었다. 그러나 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