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탠저린 대표 이돈태사람들이 상상하는, 좀더 정확히 말해 마음속
으로 깊이 원하는 것이 실재가 되는 것 말입니
다. 저는 이것을 매지컬 익스피리언스magical experi-
“디자인은 서비스입니다”라고 말하는 그는 청사진을 그려 주는 말입니다. 산업사회를 거쳐 ence, 즉 마술적인 감동을 추구하는 디자인이라
영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회사 탠저린의 이지식사회에 접어든 오늘날, 사람들은 더 이상 고 생각합니다. 미래에는 소비자가 지금까지 기
돈태 공동대표다. 그의 말에 주저 없이 고누군가와 경쟁하기보다는 내가 누구인지, 어떻대하지 않았던 감성,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하
개를 끄덕이는 것은 그가 ‘서비스 인테리어’게 살아야 하는지, 나의 존재는 무엇인지에 대이퍼 이모션hyper emotion’을 추구하는 디자인의 시
라는 개념으로 브리티시에어웨이의 비즈니한 철학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집니다. 디자인대가 올 것입니다. 결국 디자인의 미래는 소비자
스 클래스를 디자인하면서 세계 항공업계은 사람들이 던지는 이 철학적 질문에 대한 구가 예상치 못한 욕구는 물론이거니와 기업의 정
에 디자인의 중요성을 설파한 전설적인(?) 체적인 실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신, 철학, 정체성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담아
인물로 꼽히기 때문이다. 그가 바라보는 미로열아우핑이라는 네덜란드 침대 회사의 프로내는 ‘디자인 경영’입니다.
래의 트렌드는 단연 ‘디자인’이었다. 그러나 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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