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헬스연구소 소장 정지훈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전하는 ‘하이했어요. 자본이 움직이는 대량 생산과 대량 소
컨셉&하이터치’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정비의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움직위로부터 발로 레버를 밟아서 작
지훈 소장은 파워블로거들 사이에서도 구임들이 자각한 개인과 그들의 연대를 통해 일어동하는 플레이 펌프, 휴대 가능
루로 통한다. 컴퓨터공학과 IT 분야에도 관나고 있는 겁니다.한 개인용 정수기 라이프 스트로
우, 큐-드럼, 친환경 화덕.
심이 깊은 그는 27년 경력의 프로그래머이산업혁명 이후 산업화된 사회의 소비자들이 그
기도 하며, 의료와 IT 융합 분야에 관한 한 저 ‘소비’만 하는 수동적인 개인들이었다면, 지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그금은 자신의 부와 시간을 활용해 또 다른 사회가 살고 있는 사회도 같아요. 아주 작은 경험들
가 미래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꼽은 것적 가치를 생산해 내고 있어요. 자신의 카메라이 일정한 패턴을 만들고 그러한 변화가 모이고
은 기술이 아니라 바로 사회적 자본, 이른바 로 사진을 찍어 인터넷으로 공유하거나 좋은 정모이면서 자연스럽게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생
소셜 캐피탈Social Capital이었다. 아직은 생소한 보를 업데이트하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잖아요. 각이 받아들여지게 되죠. 그렇다면 지금 우리
이 단어의 어디에 우리가 보지 못한 미래가 누군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이의 어떤 경험들이 새로운 사회적 기억을 만들어
숨어 있는 것일까?런 일들이 너무 쉬워졌어요.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