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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 · 지면p.174–175

Always ON으로

와이더플래닛 대표 구교식

“인류 역사상 지금처럼 부모와 자식 간의 시작될까요?우 기존의 웹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관계가 평등했던 적이 있었을까요?”요즘 들어 신문 전단들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대신 다양한 카테고리의 애플리케이션에 광고

지난 17년간 SK텔레콤, 오버추어 코리아, 야체육관, 피자가게, 학원처럼 즉답성을 요구하는 를 직접 접목하는 형태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후, 다음 그리고 한샘에 이르기까지 온·오소비자 밀착형의 맞춤 서비스들이 전단을 대신을 만들고 있죠. 그러나 저는 그 중간 형태의 ‘인

프라인을 넘나들며 마케팅 현장을 섭렵한 해 모바일 광고를 활용하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터레스트 매칭interest matching’을 예상합니다. 사용자

구교식 대표가 던진 화두다. 순간 영화 <8월또한 시간 소모형의 제품을 가지고 있는 호텔이와 광고주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이 둘을 연결해

의 크리스마스>에서 비디오 작동법을 제대나 여행사들 역시 관심을 갖게 되겠죠. 공산품주는 형태의 플랫폼이 모바일 마케팅의 미래가

로 배우지 못하는 신구와 그런 아버지 때문과 달리 특정한 시간이 지나면 사장되어 버리는 될 거라 생각합니다.

에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제품이나 서비스라면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제가 모바일 사업을 한다고 하면 뭔가 첨단을

일어서던 한석규의 모습이 오버랩되었다. 있는 모바일이 더욱 유용한 마케팅 툴이 될 것달리고 있는 것처럼 보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

확실히 그의 말처럼 디지털 환경을 공기처입니다. ‘시간’을 파는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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