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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 · 지면p.172–173

아니라

I-Nique다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고객지원 담당 상무 박수경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는 미래의 거기 시작합니다. 이제 브랜드들은 과거 소비자를 n=100이라고

리를 미리 상상해 볼 수 있는 무척 흥미로과거에는 일정한 패턴으로 소비 행태를 보이던 보던 시선을 버리고, n=1이라는 시선에서 소비

운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이 길을 걷고 있으소비자들이 극과 극의 지점에 있는 브랜드를 모자 한 명 한 명에 대한 맞춤 서비스를 하지 않으

면 각각의 상점에서 그 앞을 지나는 사람들두 소비하는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소비자 프로파

에게 전광판(?)을 통해 맞춤형 상품을 권유서 등장한 것 중의 하나가 통합 포인트예요. 과거일러가 주목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I-Nique

하는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그건 판타지가 에는 각각의 브랜드에서 해당 브랜드를 소비하를 추구하는 세대의 욕구를 분석하고, 그들의 가

아니에요. 곧 실현될 실재죠.” 아모레퍼시픽 는 소비자들을 관리했죠. 그런데 다양한 소비 행려운 곳을 누구보다 빨리 긁어 줄 수 있는 소비

마케팅 부문 박수경 상무가 이처럼 ‘확언’하태를 보이는 소비자들이 등장하면서 모든 브랜자 프로파일러야말로 미래에 필요한 직업이죠.

는 이유는 바로 소비자 프로파일러의 등장드를 통합하여 소비자들을 관리하게 된 거예요.

이 이미 예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또 다른 변수가 등장하죠. 바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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