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8 브랜드와 트렌드
VOL.18 · 지면p.9

해외 석학들의 인사이트를 엿보다

오늘날 트렌드는 ‘세계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않고는 그 실자이너인 존 마에다, 《불안》,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체를 제대로 알 수 없다. 과거에 비해 국가들은 여러가지 등으로 소설가의 넘치는 지성을 보여준 알랭 드 보통의 옴

통로로 지리적 거리와 상관없이 더 밀접한 영향을 주고 받니버스 인터뷰를 통해 생각의 폭을 더 확대하기 바란다.

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은 특정 공간에 한정되어 나타나도

결국은 세계적인 트렌드와 연결점이 생기게 마련이다. 우INTERVIEW ㅣ 트렌드의 코드를 해독하다

리가 트렌드에 대한 여러 나라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야 하

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인류학자로서 트렌드의 구클로테르 라파이유

조와 원형적인 코드를 담은 브랜드에 대해 말해준 《컬쳐INTERVIEW ㅣ 위험한 미래, 피할 것인가?

코드》의 저자 클로테르 라파이유, 미래학의 대부로 미래아니면 준비할 것인가? 제임스 데이터

에 닥칠 세 가지 쓰나미를 알려준 제임스 데이터, 네트워크INTERVIEW ㅣ 공유에 기반을 둔 소유,

를 통한 셰어링 비즈니스sharing business라는 비즈니스 트렌the mesh 리사 갠스키

드를 짚어낸 《the mesh》의 저자 리사 겐스키와의 인터뷰INTERVIEW ㅣ 헨릭 베일가드, 존 마에다,

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트렌드 학그리고 알랭 드 보통과의 옴니버스 인터뷰

습을 위한 필독서로 꼽히는 《트렌드를 읽는 기술》의 저자

헨릭 베일가드,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의 총장이자 디헨릭 베일가드, 존 마에다, 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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