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부를 수 있어요. 3년간 광고 회사 직원이었
창의 대중creative mass이 온다다가 1년간 낭만적인 세계 여행가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주중에는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주말에
는 사진작가나 NGO 봉사자가 되기도 하지요.
KT&G 미래팀 부장 황인선이처럼 창의 대중인 개인이 온·오프라인의 여
러 집단에 소속되면서 아비튀스와 문화 취향 역
미래의 트렌드에 대한 질문에 황인선 부장여부가 결정되지요. 높은 교육 수준과 미디어의 시 여러 개가 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은 “트렌드가 무엇인지 찾아다니거나 따라보급,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시대에 디자이너, 창의 대중은 풍요에서 성장합니다. 풍요는 소비
가지 말고 트렌드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마케터, 이벤트 프로모터, 만화가, 큐레이터, 사개념을 바꾸고 소비자 취향을 바꾸며, 종전의
장했다. 우문현답이다. 트렌드는 개척의 대진작가, 출판 기획자, 파워 블로거, 영화 제작자, 마케팅 프레임을 바꾸고 사회 주도층을 바꿀 것
상이라는 것이다. 사회는 ‘기술의 발달’과 그건축설계사, 하이테크 종사자 등과 같이 문화적 입니다. 두고 보세요.
것을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내부적 수용 방소양과 전문 지식, 감수성이 필수적인 집단을
식’에 따라 변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그 사가리킵니다. 창의 대중이 순수 아티스트와 다른 ")&"%(
회가 발전 가능한지 여부가 이 둘을 연결할 점은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비즈니스를 리처드 플로리다 교수는 《도시와 창조 계급》에서 성
수 있는 ‘조정 세력’에 달렸다고 답했다. 조정 하는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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