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후르츠미디어 대표 김남호
브랜드의 대부라 불리는 데이비드 아커는 시킨 한 브랜드의 독특한 캠페인이 있었습니다. 는 형태로 바뀔 것입니다. 이러한 마케팅을 진행
지난번 유니타스브랜드와의 인터뷰를 통암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레이싱 선수가 된 랜하는 마케팅 부서 또한 그 모습을 탈바꿈할 것입
해 “브랜드는 스피릿spirit이다”라고 말했다. 스 암스트롱과 함께 투르드프랑스 도로 사이클니다. 지금 광고팀, 브랜드팀, 리서치팀 등으로 불
10년 전이라면 이 말은 도저히 이해할 수 을 개최한 ‘나이키’가 그 주인공이죠. 이때 나이리는 마케팅 부서가 프렌드십Friendship팀, 익스피
없는 말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터넷키는 기막힌 기계를 하나 선보입니다. 바로 길 위어리언스Experience팀 혹은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으로 인해 소비자와 관계 맺기가 가능한 네에 메시지를 새기는 ‘초크봇Chalkbot’입니다. 나이팀 등으로 완벽한 모드 전환을 할 것입니다. 결
트워크 시대에는 이 말에 십분 공감하며 고키는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트위터의 팔로어, 국 마케팅 영역에서 화폐 단위가 바뀌는 것입니
개를 끄덕인다. 광고 에이전시 그룹 나인후SMS, 웹 배너 등을 통해 무려 4,000명이 넘는 다. 예전에는 이미지 광고를 찍는 데 8할이 지불
르츠미디어의 김남호 대표도 마찬가지다. 사람들로부터 3만 6,000여 개 의 메시지를 받았되었다면, 미래에는 소비자와 릴레이션십을 맺는
그는 여기서 좀더 나아가 브랜드가 스피릿습니다. 그 메시지를 암스트롱을 비롯한 참가자데 8할이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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