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8 브랜드와 트렌드
VOL.18 · 지면p.152–157

자의 선구자로서 트렌드는 창발한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산업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나?

당신이 요즘 가장 주목하고 있는 트렌드는 무엇인가?헨 트렌드는 ‘사회적 욕구’에 의해 스스로 잉태되고 태어난다고 본다. 기

헨 라이프스타일은 이제 선택 가능한 것이 되었다. 서양이든 동양이든 라업들은 그 사회적 욕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

이프스타일에 대해 과거보다 훨씬 주체적인 결정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기 때문에 산업에 의해 트렌드가 만들어 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요즘 상당히 관심을 두고 있는 트렌드 중 하나다.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 ‘사회적 욕구’란 대중의 욕구가 아니라,

존 크라우드소싱이 다른 트렌드까지도 창조할 가능성을 가진 트렌드라트렌드의 시작을 알리는 트렌드세터들의 욕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고 생각한다.

알 최근 ‘몸’이 아닌 ‘마음’의 문제에 대해서 고심하는 호텔과 스파, 학교,

건축물에 관심이 많다.

이 세 인터뷰에서 어떤 공통점을 발견했는가? 말콤 글레드웰이 말하는 1만 시간의 법칙, 하워드 가드너가 말하는 10년

의 법칙을 뛰어넘은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한 미래가 보인다면 그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눈에 띄는 교집합은 1번 질문

의 ‘사회적 욕망과 (사회) 내부적 결핍’, 2번의 ‘상징의 시대, 휴머니티, 자각’, 3번의 ‘모빌리티’와 같은 것들이다. 이 주요 단어들

의 재배열만으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보자. 지금 보다 더 ‘정신적인 개인이 중요해진 사회’가 그려진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