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제임스 데이터(James Dator)
먼저 밝히자면, 제임스 데이터는 노스트라다무스와 같은 종말론자나 예언자는 아니다. 그러나 그가 그간 세상에
던진 메시지는 희망차고 밝기보다는 우리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어둡고 위험한 미래에 관한 것들이 많았다.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는 존경 받는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의 동료로 함께 일해 왔고,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과 함께 특이점 대학Singularity University에서 미래학 강의를 하는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미래학계의
대부’라 일컬어진다. 그런 그가 걱정스러운 미래의 그림을 거듭 그려 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과연 기업들이 어떤 트렌드와 미래를 보기 원할까? 그가 기업들이 맞이하게 될 쓰나미와 현실에서 각성해야
할 것들,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았다.
SEASON 2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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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와이대학에 있으면서 쓴 논문 ‘사악한 삼위일체, 플러가 계속 되고 있는데 정부는 이 모든 것을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 원The Unholy Trinity, Plus One’ 등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 당신은 미고 자각하지 못하고, 효율적으로 수정해 나가지도 못하는 무능력
래에 대해서 유난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미래학자가 아닌가 싶함에 빠져 있다.
다. 미래를 어둡게 전망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나는 강조하건데 ‘전혀’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쓰나미’라는 표현이 재미있다. 어떤 이유로 미래에 닥칠 어려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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