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타스브랜드 시즌II는 브랜딩을 위한
여러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 교육(Vol.14), 브랜드 직관력(Vol.15), 브랜드십(Vol.16)에 이어
Vol.17에서는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삼았다.
왜,
브랜드 전략일까?
브랜드 중심이라는 신질서가 마케팅 중심이라는 구질서를 바첫째, 철학의 전략화. 이들은 브랜드 전략을 정하기에 앞서
꾸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이상 마케팅 전략을 브랜딩을 ‘우리가 누구인가’ 즉, ‘우리 브랜드는 무엇인가’를 정의했다. 그
위해 가지고 와서는 안 된다. 또 하나, 유니타스브랜드는 ‘새롭리고 정의한 대로 자기답게 행동했다. 그것을 외부에서는 ‘전
게 보기’라는 DNA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항상 다음 호를 준략적’이라고 말했지만, 그들은 ‘철학대로 행동한 것뿐’이라고
비할 때마다 되묻는다. ‘지금까지 이야기되고 있는 전략이(리말한다.
더십, 브랜드 교육이) 과연 맞는 것일까? 그것으로 지금의 브둘째, 셀프 첼린징.이들은 경쟁사를 염두에 둔 전략을 짜지
랜드들에게서 발견되는 현상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을까?’ 이않는다. 경쟁사의 가격을 고려한 가격 정책, 경쟁사의 포지셔
번에도 같은 질문을 던졌고, 지금의 브랜드 전략은 새롭게 정닝 존zone을 피한 포지셔닝, 경쟁사의 신제품을 공격하기 위
의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한 프로모션 등에 대해 별로 말하지 않았다. 다만 그들은 공
통적으로 ‘나 자신과의 싸움’ ‘스스로에 대한 만족’ ‘나다워지
무엇이, 기 위하여’와 같은 대답을 들려주었다. 그들에게 경쟁자는 자
브랜드 전략일까?기 자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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