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기인된 것일까? 아마도 여이 사실 나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해 보
기가 최종 목적지일 것이다. 물론 이것전술은 전투의 승리를 가려 한 적도 없다. 조직을 꾸려 나가다 보니
은 눈에 보이는 전술보다 한참 더 깊게 져온다”라는 말이 있지 직원들에게 비전도 제시해야 할 것 같았고,
들어온 것이라 잘 보이지 않는다. 하지당연히 수익도 있어야 했다. 또 소비자들의
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큰 영향력않은가.연이은 불만 중 하나가 왜 우리 동네에는 없
을 갖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셈이다. 냐는 것이었다.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다 보
이것을 찾아내 읽어내는 능력만이 결국 전쟁에서의 승리니 여기까지 왔다. 경영이란 것도, 브랜드란 것도 잘 알지 못했다.
를 이끈다. 서양 속담에도 “Strategy wins wars, tactic 하지만 지난 7년 동안 운영해 보니 배운 것들이 많다. 돈의 활용법
wins battles(전략은 전쟁의 승리를 가져오고, 전술은 전은 다른 게 아니라 ‘가치 있게, 그리고 더불어’ 사용하는 것에 핵심
투의 승리를 가져온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 전쟁이 경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몇 백 억 벌어서 내가 다 갖는 것도 좋을
쟁자와의 한판 승부라면 경쟁자의 전술이 아닌 전략적 의도수 있다. 어차피 사업이란 게 잘먹고 잘 살려고 하는 것이 일차적
를, 그리고 그 너머의 것까지 알아야 앞으로의 행보를 예측이유 아니겠나. 그런데 나는 거기까지는 별로 필요없다. 난 그리 사
할 수 있을 것이다.치를 즐기는 사람이 못 된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