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낸다. 사람들을 돈으로 이끌 수도 있고, 권력이나 협박
으로 이끌 수도 있다. 그렇지만 법정 스님이나 김수환 추기경
은 파워가 있어서가 아니라 좋은 영향력으로 사람들을 이끌렇게 브랜드 운영에도 순수한 의도가 있다면 리더의 가치관
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이라고 본다. 반면 리더십이 기업의 문화가 되어 유니타스브랜드가 말하는 브랜드십
이 없다는 것은 아무도 그 사람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이다. 역시 자연스럽게 생겨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영향력으로 사람을 이끄는 훌륭한 리더
들 중에는 생각과 달리 샤이가이shy guy들이 많다. 잘 알려지브랜드십을 만들려는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순수한 의도라는 지
지 않은 사람들이고 굉장한 카리스마로 사람들을 이끄는 것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리더가 자신의 권좌를 브랜드에
도 아닌데 사람들이 따르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는 내어 준다는 것이 브랜드를 영속시키겠다는 순수함이 없이는 쉽
그것을 ‘순수한 의도’라고 본다. 지 않은 일 아니겠나.
권력을 가진 자가 하는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할 수 있
순수한 의도란 무엇을 의미하나? 상상력을 일으키기는 하나 단다는 말이 있다. 순수한 의도로 브랜드를 잘 성장시키고, 그
번에 어떠한 이미지나 상황이 떠오르지는 않는다. 것에 브랜드십까지 부여한다면 정말 이상적인 리더가 아닐
자기 일과 자기 사람에 대한 순수한 의도를 말한다. 내가 알까.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제야 브랜드 1세대에서 2세대로 넘
고 있는 훌륭한 리더들은 사람들을 따르게 하기 위해 특별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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