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
VOL.16 · 지면p.166–169

이다.하지만 1% 정도의 리더십 결정은 대부분 CEO, 즉 리더가 한다.

기업이 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가? 대그렇기에 브랜드의 영속성을 위해서

기업이 지나간 길인가? 아니면 업계를 결함도 브랜드 실패의 치는 ‘리더’의 역할이 99%라고 해도 과언

리딩하는 기업들이 지나간 확인된 길일명적인 이유가 될 수 있이 아니다. 하지만 1% 정도의 리더십 결

까? 이번 특집에서 다룬 기업들은 자신다. 1%의 치명적 결함이함도 브랜드 실패의 치명적인 이유가 될

이 자신답게 되는 방향을 선택했다. 자수 있다. 1%의 치명적 결함이란 리더가

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방향을 택했고 란 리더가 자신이 유한하자신이 유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그 길을 걷는 것에서 빠르기보다는 ‘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자신의 브랜드가 무한할 것이

대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가고 있는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런 기업의 것, 또한 자신의 브랜드브랜드십을 갖기 위한 리더십의 첫

‘지속성’은 또 다른 시간을 만들었는데 가 무한할 것이라고 생각단계는 리더가 자신도 하나의 생명

그것은 ‘지속성’과 또 다른 차원의 시간을 가진 유한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

인 ‘영속성’이다. 이들은 매출의 속력보하는 것이다.하고 지금의 브랜드도 평균 수명 15

다는 가치의 완성을 중요시하는 기업으년을 넘지 못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로 지속가능성에서 영속가능성으로 시인정할 때 가능하다. 유한함을 인정

간을 초월하였다.한 리더는 브랜드의 영속을 위해서 브

그렇다면 가치의 완성은 무슨 말이고 랜드의 생명, 곧 리더들을 찾아서 브

영속성은 무슨 정의를 가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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