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
VOL.16 · 지면p.151–153

는지 자문한다. 그들도 그것을 느낀다.

SEASON 2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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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지 아니면 나의 ‘불만’이 있는지 자문한다. 그들도 그것

을 느낀다. 또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최대한 많이

‘표현’하려 애쓰고 있다. 본사 직원뿐만 아니라 매장의 직원들에게까

지 ‘표현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라는 것이 몸으로 느껴져야 그

사랑을 고객에게 그대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직원들에게 배

는 입소문에는 가격, 판매처, 품질 등에 대한 긍정적, 부정우는 경우도 많다. 별로 해준 것 없는 내게 보내는 적극적인 사랑 표

적 메시지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Brand Master격의 소현을 받을 때가 그렇다. 물론 아직은 내공이 부족하다. 그래서 좀 더

비자들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해당 브랜드의 철학을 논지켜 보다 직원들이 마코스를 완전히 이해한다고 느껴지는 순간 나

는 마코스에서 빠지고 정신적 수양 시간을 더 갖고 싶다.

하고 브랜딩을 논한다. 그리고 브랜드를 (성장이라기보다는)

성숙시킨다. 해당 브랜드가 자기다움을 제대로 유지하고 있리더십의 대상 바꾸기

는지, 브랜드 약속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훌륭한 리더십의 조건’들은 이미 무수히 많이 나왔다. ‘정

분석과 따끔한 쓴소리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그것이 Brand 직, 용기, 비전, 책임, 감정이입, 겸손, 헌신⋯.’ 그런데 그 리더

Master화된 소비자의 모습이다. 이러한 단계별 성숙은 결십의 대상은 늘 ‘직원’이었다. 만약 그 대상을 ‘직원’에서 ‘브랜

국 마코스에게 브랜드십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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